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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3분기 행복주택 4897세대 청약접수

2019년 10월 10일(목)
장건주 기자 gun@cs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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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장건주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11일부터 올해 3분기 행복주택 전국 10곳, 총 4897세대의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물량은 양주덕정2 등 수도권 6곳(4443세대)과 보령웅천 등 지방권 4곳(454세대)으로 총 10곳에서 4897세대를 공급한다. 11일부터 21일까지 LH 청약센터 홈페이지나 청약센터 모바일앱, 현장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행복주택은 청년·신혼부부 등의 주거비부담 완화를 위해 주변시세의 60∼80% 수준으로 저렴하게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으로, 입주자의 자금사정에 따라 보증금과 월임대료 간 조정도 가능하다.

입주자 특성에 맞는 다양한 주민공동시설이 구비돼 있으며, 입주자 유형에 따라 6년에서 최대 20년까지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지구 중 화성동탄2 A4-1BL은 장기공공임대주택 100만가구 기념단지로 주변 경관을 고려한 입체적 설계와 복층형 구조 등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복층형 구조 세대는 12월 입주자 모집 예정이다.

주거기반이 취약한 국가·지방 산업단지 인근에 공급되는 '산업단지형 행복주택'은 무주택세대 구성원인 산업단지 근로자라면 연령에 상관없이 신청 가능하다. 특히 당진우강송산 행복주택은 공급물량의 50%가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관사로 우선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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