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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코리아, ‘백종원의 장사이야기’ 33번째 만남 참가자 모집

외식업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백종원 대표와 진솔하게 나누는 토론의 장

2018년 11월 19일(월)
김현우 기자 top@cstimes.com
[이미지] 백종원의 장사이야기 이미지_1.jpg
[컨슈머타임스 김현우 기자]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외식업에 종사하는 자영업자나 외식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을 만나 외식업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는 자리를 만들었다. 

더본코리아는 내달 8일 진행되는 2018년의 마지막 백종원의 장사이야기만남을 앞두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20139월에 시작되어 33회째 만남을 이어가는 장사이야기는 외식업에 종사하는 자영업자나 미래에 외식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이 백종원 대표와 만나 외식업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는 자리다. 

메뉴 개발부터 상권 분석, 직원 교육까지 외식업 전반에 걸친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으며, 현장에 모인 참석자들이 질문을 던지면 백종원 대표가 경험에 비춘 자신의 생각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며 현장 참석자들과 의견을 교환한다. 

1년에 4, 분기에 한번씩 진행하는 장사이야기는 외식업에 관한 궁금증을 담은 사전 신청서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현장 참석자는 추첨을 통해 자신의 고민을 진솔하게 털어놓거나 다른 참석자들의 장사 고민을 들으며 비슷한 고충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다 

장사이야기’ 4분기 모임은 128일 오후 1시부터 230분까지 90분 동안 더본코리아 별관 2층에서 진행된다. 참석을 희망하는 지원자는 1130()까지 더본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총 50명이며, 참석자 발표는 125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더본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백종원의 장사이야기는 정답이 없는 외식업계에서 전국의 외식인들이 한데 모여 친목을 도모하면서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이야기하는 자리라며, “장사에 대한 자신의 고민은 물론 다른 자영업자분들의 고민도 함께 들을 수 있는 시간으로 채워지는 만큼, 뜻이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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