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호텔 아르테미스 NASA 자문받은 2028년 신박 IT템 ‘#바디 스캐너 #나노 로봇’

2018년 07월 20일(금)
김종효 기자 phenomdark@cstimes.com
[컨슈머타임스 김종효 기자] 지금껏 본 적 없는 5성급 범죄 액션의 탄생을 알리는 영화 ‘호텔 아르테미스’(수입/배급: 판씨네마㈜)가 현실적인 상상력을 바탕으로 제작된 이색 소품들로 흥미를 일으킨다.

‘호텔 아르테미스’는 엄격한 룰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범죄자 전용 병원에 최악의 악당들이 모여 들면서 벌어지는 5성급 범죄 액션 무비다. 지금으로부터 10년 뒤 근미래인 2028년 LA를 배경으로 하는 ‘호텔 아르테미스’는 현실적인 상상력으로 가득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드류 피어스 감독은 10년 뒤 실제로 벌어질 법한 상상을 스크린에 구현하기 위해 NASA 고위인사인 토마스 바그너에게 자문을 구하는 등 심혈을 기울였다. 그는 “현존하는 기술뿐만 아니라 향후 5년 내 확실히 개발될 기술 등 영화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든 기술에 대해 논의했다”며 관객들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실현 가능한 모습들을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42_still01.jpg
42_still02.jpg
42_still03.jpg
42_still04.jpg
42_still05.jpg
이를 바탕으로 프로덕션 디자인팀은 환자들 상처를 스캔하고 치료할 수 있는 바디 스캐너와 나노 로봇, 호텔 보안 게이트, 신체 장기부터 총과 같은 무기까지 무엇이든 만들어내는 3D 프린터로 범죄자 전용 비밀병원의 디테일을 살리며 극에 몰입감을 더했다. 

극중 베테랑 킬러인 소피아 부텔라가 사용하는 영상 녹화 기능이 담긴 콘택트렌즈와 홀로그램 무선 통신기는 미래지향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한껏 끌어올리는 신박한 아이템이다. 또 은행강도 와이키키 역을 맡은 스털링 K. 브라운의 체크 슈트 안에는 초경량 방탄 조끼가 내장돼 캐릭터 개성은 물론 근미래 시대 배경까지 제대로 살리는 데 성공했다.

‘호텔 아르테미스’는 ‘아이언맨 3’와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각본을 쓴 드류 피어스 감독이 각본 및 연출을 맡았다. 지금으로부터 10년 뒤 근미래인 2028년 LA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범죄자 전용 비밀병원이라는 흥미로운 소재와 할리우드 블랙 리스트 선정 최고의 각본으로 탄탄하면서 독창적인 스토리를 선보인다. 

아카데미 2회 수상에 빛나는 명품 배우 조디 포스터부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데이브 바티스타, ‘킹스맨’, ‘미이라’ 소피아 부텔라, ‘블랙 팬서’ 스털링 K. 브라운, ‘토르: 라그나로크’, ‘쥬라기 월드’ 씬스틸러 제프 골드블럼, ‘스타트렉’ 재커리 퀸토, ‘퍼시픽 림’ 찰리 데이까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신구 배우들의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이 더해져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액션도 좋고 영상미 너무 좋았음”, “호텔 설정이 참신했고 액션이랑 비쥬얼 모두 좋은 영화+_+”, “미장센, 영상미 너무 아름다운 작품에 음악까지 좋은 영화! 모처럼 신선하고 센스 있는 영화 본거 같아 좋았다!”, “스타일리쉬한 영상에 독특한 시나리오까지 색다른 영화 잘 보고왔습니다”라며 감각적인 비쥬얼과 미쟝센으로 완성된 스타일리시한 영상미에 찬사를 보냈다. 

또 “영화 꿀잼!”, “대존잼이에요. 시간 너무 빨리감”, “여름에 시원하게 보기 딱임. 호캉스 영화”, “영화 개좋음 분위기 깡패란 말 ㅇㅈ” 등 관객들이 자발적인 추천 멘트까지 더해 앞으로 흥행에 귀추가 주목된다.

올 여름 지금껏 본 적 없는 가장 유니크한 스토리와 강렬한 액션을 선사할 영화 ‘호텔 아르테미스’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