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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숫자로 보는 내한 기록, 톰크루즈 이쯤되면 ‘프로내한러’

2018년 06월 25일(월)
김종효 기자 phenomdark@cs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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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종효 기자]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7월 16일, 사상 최강 팀 내한을 확정했다. ‘프로내한러’들이 포진한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만이 가진 내한 기록을 숫자로 살펴본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수입/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내한 확정과 함께 무엇보다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은 배우 톰 크루즈의 9번째 내한이라는 점이다. 언제나 놀라운 팬서비스로 ‘프로내한러’, ‘친절한 톰 아저씨’ 등 친근한 별명까지 다수 얻은 톰 크루즈가 그를 대표하는 시리즈 ‘미션 임파서블’로 9번째 내한을 확정 지으며 한국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고 있다. 그런 만큼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팀의 내한은 화제성을 동반한 빅 이벤트로 떠올랐다.

이번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6번째 작품이다. 그간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가 대한민국 누적 2,000만 명 이상의 사랑을 받으며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 장르 최고 흥행을 기록한 데 힘입어 이번 내한이 성사됐다. 612만 이상 관객을 동원한 전편이자 시리즈 5편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을 연출한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 역시 이번 내한 라인업 한 축을 담당한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내한은 ‘미션 임파서블 2’ 톰 크루즈, 오우삼 감독,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톰 크루즈, 폴라 패튼, 브래드 버드 감독,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톰 크루즈,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 제작자 브라이언 버크에 이어 시리즈 사상 4번째다. 또 총 4명의 내한이 확정돼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이후 3년 만에 시리즈 내한 사상 최다 인원이 대한민국을 방문하게 됐다.

톰 크루즈와 함께 화제를 모으고 있는 내한 배우들에게도 특별한 숫자가 있다. 

천재 IT 전문가 벤지 역으로 활약하는 사이먼 페그는 영화 ‘스타트렉 비욘드’ 이후 2년 만에 2번째로 한국을 찾는다. 2년 전 내한 당시 ‘비정상회담’에 출연하고, 한국 팬들에게 받은 선물을 SNS에 인증하며 한국 사랑을 표현하는 등 화제를 모았다. 

‘맨 오브 스틸’ 등 영화에서 전 세계 최고 슈퍼 히어로 슈퍼맨으로 활약하며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한 헨리 카빌은 첫 번째 내한이 성사됐다. 이번 영화에서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박빙의 라이벌 어거스트 워커 역을 소화한 만큼 영화에서의 활약과, 최초 내한으로 확인할 그의 새로운 모습 역시 기대를 높인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프로내한러’들만의 특별한 기록으로, 시리즈 사상 최고 내한 이벤트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7월 25일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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