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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단 6시간만에 슈퍼히어로 무비 역사 다시썼다

2018년 03월 21일(수)
김종효 기자 phenomdark@cs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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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종효 기자] 2018년 전세계 최고 기대작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4월 개봉을 앞두고, 북미에서 역대 슈퍼 히어로 영화 사상 가장 높은 사전 예매량을 기록했다. 

진정한 클라이맥스가 시작됐다. 마블 스튜디오 19번째 작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수입/배급: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가 북미에서 역대 슈퍼 히어로 영화 사전 예매량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북미 유력 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북미 사전 예매 시작 6시간 만에 종전 마블 영화 최고 예매량을 기록했던 ‘블랙 팬서’(2018), 종전 슈퍼 히어로 장르 최고 예매량을 기록한 영화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2016)을 모두 제치고 슈퍼 히어로 장르 최고 사전 예매량을 기록한 영화가 됐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압도적 사전 예매량 기록과 함께 박스오피스 기록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종전 마블 영화 최고 사전 예매량을 기록한 영화 ‘블랙 팬서’가 ‘아바타’ 이후 9년 만에 북미 박스오피스 5주 연속 1위를 차지한 만큼 ‘블랙 팬서’보다 높은 예매량은 물론 2018년 전 세계 최고 기대작으로 일찌감치 손꼽혀 온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기록 역시 언론 최대 관심사다. 

또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높은 사전 예매량과 기대에 힘입어 역대 북미 슈퍼 히어로 장르 흥행 1위 ‘어벤져스’(2012)를 뛰어넘어 ‘어벤져스’가 ‘어벤져스’를 넘는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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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10주년을 맞이한 마블 스튜디오 작품으로, 완전체를 이룬 어벤져스와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의 무한 대결을 그린 영화다. 마블 스튜디오 작품 중 전세계 최고 흥행을 기록한 ‘어벤져스’(2012), 마블 최초 대한민국 천만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을 잇는 ‘어벤져스’ 시리즈 세 번째 작품이자 마블 19번째 작품이다. 

31명에 달하는 영화 역사상 최정상 메인 캐스팅과, 마블 최강 빌런 타노스(조슈 브롤린)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다는 사실로 2018년 전세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후 마블 시리즈에 등장한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 윈터 솔져(세바스찬 스탠), 블랙 팬서(채드윅 보스만) 등 무수한 히어로들이 합류해 무한 확장한 어벤져스의 모습을 예고하고 있다.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를 연출한 루소 형제가 다시 한번 메가폰을 잡아 ‘어벤져스’ 시리즈 세계관의 진화와 성장을 보여줄 전망이다.

역대 슈퍼 히어로 영화 사전 예매량 최고 기록에 빛나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4월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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