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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뉴트로 'OB라거' 서울시내 식당서 한정 판매

2019년 11월 08일(금)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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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오비맥주 'OB라거'를 서울 주요 상권의 식당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앞서 오비맥주는 지난달 OB 브랜드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OB라거를 가정용 355ml 캔 제품으로 선보였다.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이달 중순부터는 일반 음식점용 500ml 병맥주까지 출시해 유흥시장으로 판매채널을 확대하기로 했다.

OB라거 500ml 병 제품은 이달 중순부터 내년 1월말까지 서울 강남, 신촌, 홍대, 건대 등 서울 시내 주요 상권에서 한정 판매된다.

OB라거는 100% 맥아와 독일산 호프를 사용해 '오리지날 올 몰트' 맥주의 깊고 클래식한 맛을 구현했다. 1952년부터 시작된 OB 브랜드의 정통성을 부각하기 위해 친숙한 곰 캐릭터와 복고풍 글씨체 등 옛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게 특징이다.

오비맥주 브랜드 매니저는 "가정용 캔맥주로 한정적으로 선보인 OB라거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이 당초 예상보다 뜨거워 유흥시장용을 추가로 선보이게 됐다"며 "한정판이긴 하지만 뉴트로 트렌드를 반영해 당분간 판매채널을 계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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