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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로버트 드 니로 X 알 파치노 '아이리시맨', 예고편 공개

2019년 11월 20일(수)
김동역 기자 310903river@cs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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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동역 기자] 넷플릭스의 '아이리시맨'이 프랭크 시런의 인생이 담긴 특별 예고편을 공개한다.

아이리시맨은 1940년대 이후 미국에서 강력한 권력을 누렸던 트럭 운전자 노동조합장 지미 호파(알 파치노)와 백악관 주류 정계까지 손을 뻗친 이탈리아계 범죄 조직의 중심 러셀 버팔리노(조 페시) 그리고 그들 사이에서 '해결사'로 일했던 프랭크 시런(로버트 드 니로)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영화는 미국 역사상 가장 유명한 미제 사건 중 하나인 '지미 호파 실종사건'의 배후에 프랭크 시런이 있었다는 논픽션 소설 '아이 허드 유 페인트 하우시즈(I Heard You Paint Houses)'의 주장을 따라간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프랭크 시런의 회상으로 이루어져 있다. 러셀 버팔리노와의 첫 만남부터 크고 작은 일을 처리하며 믿음직한 해결사가 되어가는 과정, 그의 소개로 만난 지미 호파와 진한 형제애와 신뢰를 구축하게 된 모습 등 프랭크 시런을 중심으로 미국 근현대사의 소용돌이 가장 깊고 어두운 곳에서 얽힌 세 남자의 삶을 보여준다. 

아이리시맨은 오늘 일부 극장에서 개봉하는 데 이어 오는 27일부터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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