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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겨울 정기세일 시작…겨울 의류 할인전

2019년 11월 16일(토)
장건주 기자 gun@cs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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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장건주 기자] 이번 주말 주요 백화점들이 일제히 겨울 세일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소공동 본점에서 19일까지 '슈페리어 그룹 대전'을 열고 겨울 의류를 할인한다. 30만원 이상 구매고객 가운데 선착순 100명에게는 롯데백화점 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한다.

이 기간에는 또 K2와 라푸마 등 12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아웃도어 패딩 종합전'도 연다.

잠실점은 10일까지 파라점퍼스, 비비안 웨스트우드 등 58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행사를 열고 패딩과 가방, 부츠 등을 할인한다. 롯데카드 구매 고객에게는 금액대별로 상품권도 증정한다.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광명점에서는 20일까지 유명 브랜드 부츠를 할인한다.

현대백화점은 전국 매장에서 막스마라와 브루넬로쿠치넬리, 비비안 웨스트우드 등 해외 패션 브랜드의 가을·겨울 신상품을 10∼50% 할인한다.

17일까지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에서 현대백화점 카드로 구매하면 구매금액의 10%에 해당하는 상품권을 증정한다.

24일까지 제휴 카드로 해외 패션 브랜드와 준보석 상품을 구매하면 금액대별로 7%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공식 온라인몰 더현대닷컴에서는 17일까지 50개 브랜드의 겨울 의류를 할인한다.

신세계백화점은 27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연말 세일을 맞아 첫 주말인 17일까지 신세계 신한카드 구매 고객에게 금액별로 5% 상품권을 증정한다.

내달 1일까지는 신세계 씨티 클리어 카드로 구매한 고객에게 금액별로 5% 상품권을 지급한다.

마이클코어스(14일부터)와 비비안 웨스트우드(15일부터) 등 다양한 명품 브랜드들도 세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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