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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F 영향으로 3분기 고위험 DLS 발행 급감

2019년 11월 14일(목)
이연경 기자 lyk3650@cs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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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연경 기자] 최근 파생결합펀드(DLF) 사태와 관련해 금리연계형 DLS는 3분기 발행금액이 1418억원으로 전분기보다 61.9% 감소했다. 은행들이 판매해 문제가 된 상품이 해외금리와 연계된 원금 비보장형 DLS를 펀드에 담았기 때문이다.

1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3분기 원금 비보장형 DLS 발행금액은 전분기보다 37.1% 급감한 3조7488억원으로 나타났다.

원금 비보장형 DLS 발행금액은 올해 1분기 4조1277억원에서 2분기 5조9556억원으로 44.3% 올랐다가 3분기 내림세를 탔다.

발행 건수 또한 1분기 871건에서 2분기 1063건으로 소폭 상승했다가 다시 3분기 833건으로 감소했다.

월별로 보면 발행금액이 6월 1601억원에서 7월 288억원으로 72.0% 하락한 데 이어 8월 530억원, 9월 600억원으로 1000억원 선을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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