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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농구 대표팀, 2020년 올림픽 출전 타진한다

2019년 11월 11일(월)
김재훈 press@cs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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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여자농구 대표팀이 2020년 도쿄 올림픽 출전을 타진한다.

프레 퀄리파잉 토너먼트 참가를 위해 11일 오후 뉴질랜드로 출국하는 것.

한 관계자는 "우리나라는 이번 대회에서 중국, 뉴질랜드, 필리핀과 한 조에 속했다"고 밝혔다.

이어 "2위 안에 들어야 2020년 2월에 열리는 최종 예선 대회에 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종 예선에는 대륙 구분 없이 16개 나라가 출전한다"며 "여기에서 10장의 올림픽 본선행 티켓의 주인이 정해진다"고 설명했다.

한국 여자농구는 일단 이번 1차 예선을 통과해야 2020년 2월 최종 예선을 기약할 수 있다는 부연이다.

한편 한국은 부상 등의 이유로 주전급 선수들이 대거 빠졌던 9월 아시아컵에서 뉴질랜드를 58-52로 물리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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