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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신혼부부 사로잡은 스마트 에어컨 'LG 휘센 냉난방에어컨' 인기

2019년 11월 08일(금)
장문영 인턴기자 moonyj1114@cs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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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장문영 인턴기자] 최근 실속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는 웨딩 시장에도 반영돼 예식이 간소화되는 대신 살림살이에 더 많은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

특히 혼수 가전의 경우 활용도와 가성비가 높은 제품이 인기가 많아 가전업계에서도 이러한 흐름에 맞춰 신혼부부를 사로잡기 위한 제품들을 활발하게 출시하고 있다.

LG전자의 'LG 휘센 냉난방에어컨'은 사용자가 주로 사용하는 온도를 학습하여 선호하는 온도를 자동으로 설정해 개인 맞춤형 냉방이 가능하다. 또 인공지능 듀얼 인버터는 필요한 만큼만 냉방하기 때문에 전력사용량을 최대 30% 절약시켜준다. 온도 조절 뿐만 아니라 공기 상태가 나쁘면 자동으로 공기청정 기능이 작동되는 PM 1.0 센서는 실내를 항상 깨끗하고 쾌적한 상태로 유지시켜준다.

이 외에도 제품에 와이파이가 기본으로 탑재돼 씽큐 앱으로 운전모드 및 희망온도 등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다. 또 사용 전력량이나 필터 교체 시기 등도 언제 어디서든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LG전자 관계자는 "신혼부부들이 혼수가전을 알아볼 때 오래 쓰는 가전일수록 더욱 제품에 대해 공부하고 신중하게 구매한다"며 "LG 휘센 냉난방에어컨은 냉방, 난방, 공기청정, 제습 기능과 더불어 인공지능 스마트케어로 활용도가 높기 때문에 사계절 내내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위해 필수제품"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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