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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세계 女 골프 '왕좌' 단단히 뿌리 내렸다

2019년 11월 05일(화)
김재훈 press@cs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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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고진영이 여자골프 '왕좌'에 단단히 뿌리내린 모습을 보이고 있다.

5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 따르면 고진영은 이날 기준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15주 연속이다.

박성현이 바짝 뒤쫓고 있는 가운데 넬리 코다가 3, 4위였던 하타오카 나사와 '핫식스' 이정은을 밀어내고 3위에 올랐다.

3일 대만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타이완 스윙잉 스커츠에서 우승한 효과다.

박인비는 11위에, 김세영은 12위에 각각 자리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K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에서 우승한 최혜진은 25위로 전주보다 한 계단 상승했다.

한편 2020년 도쿄 올림픽에 출전하기 위해서는 2020년 6월 기준 세계 랭킹 15위 내의 한국 선수 4명이 자격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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