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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나, 여자 골프 세계 랭킹 31위 '껑충'

2019년 10월 29일(화)
김재훈 press@cs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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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장하나가 여자 골프 세계 랭킹 31위로 '껑충' 뛰어 올랐다.

2017년 2월 ISPS 한다 호주 여자오픈 이후 2년 8개월 만에 LPGA 투어 대회 정상에 등극한 장하나는 28일자 세계 랭킹에서 25계단이나 점프, 지난주 56위를 지웠다.

고진영이 랭킹 1위를 유지한 가운데 박성현, 하타오카 나사, 이정은이 순위 변동 없이 차례로 뒤를 이었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준우승한 대니엘 강은 11위에서 7위로 올라섰다.

이밖에 박인비는 11위, 김세영은 13위에 각각 자리했다.

한편 2020년 6월 기준 세계 랭킹에서 15위 내에 한국 선수가 4명 이상 포진하는 경우 4명까지 올림픽 출전 자격을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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