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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원 한라그룹 회장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 공감∙소통 중요성 통감"

(주)만도, 2019년 만협회 최고경영자 세미나 개최

2019년 10월 22일(화)
김현우 기자 top@cstimes.com
▲ 2019년 만협회 최고경영자 세미나 참석한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 (첫째줄 왼쪽으로부터 8번째) 및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2019년 만협회 최고경영자 세미나 참석한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 (첫째줄 왼쪽으로부터 8번째) 및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컨슈머타임스 김현우 기자] ㈜만도(대표이사 정몽원, 탁일환)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제주도 세인트포 컨트리클럽에서 협력사 대표 58명 등 총 7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만협회 최고경영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만협회'는 만도협력회의 줄인 말로 만도와 협력사 간 원활한 소통과 상호 이익 증진을 목적으로 1987년에 설립됐다.

올해로 33년째를 맞은 만협회는 협력사와의 파트너십 빌딩을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그 중 최고경영자 세미나는 매년 10월에 열리며, 우수기업 벤치마킹, 명사 초청 특강, 글로벌 자동차 시장 스터디 등을 함께 하는 만협회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다.

만협회의 2019년도 캐치프레이즈인 'Work together, Livetogether'를 함께 외치며 시작된 이번 행사에서는 송영수 한양대 교육공학과 교수가 '리더가 답이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열었으며, 김광석 한양대 국제학대학원 교수의 2020년 경제 전망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은 이번 세미나에서 협력사 대표이사들과 밀접하게 소통하며 전 일정을 함께 소화했다.

정몽원 회장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자동차 산업 환경 속에서 공감과 소통의 중요성을 통감한다"며 "협력사 대표님들과의 협력과 상생을 통해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만도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최고경영자세미나는 'Work together, Live together'라는 캐치프레이즈를 통해 동반성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협력사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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