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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신규 임대사업자 6596명…서울서 31% 증가

2019년 10월 10일(목)
장건주 기자 gun@cs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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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장건주 기자] 지난달 서울에서 신규 임대사업자가 전월보다 31% 이상 급증했다.

1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에서 신규 등록한 임대사업자 수는 6596명으로 지난 8월(5725명)보다 15.2% 증가했다. 이로써 9월 말 기준 전국 임대사업자 수는 45만9000명으로 늘었다.

서울이 1721명에서 2257명으로 31.1% 불었고,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4343→5167명)과 지방(1382→1429명)도 각각 전월 대비 19%, 3.4% 늘었다.

9월 신규 등록된 임대주택은 모두 1만3101가구로, 8월 신규 등록 수(1만298가구)보다 27.2% 많았다. 9월 현재 전국에에 등록된 임대주택은 총 146만7000가구다.

지역별로는 월간 등록 수가 서울(2956→4394가구)과 수도권(7115→9375가구), 지방(3183→3726가구)에서 각 48.7%, 31.8%, 17.1%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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