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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하나은행장 빠진 국감 증인 소환…DLF 책임은?

2019년 10월 08일(화)
장문영 인턴기자 moonyj1114@cs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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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장문영 인턴기자]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 대규모 손실 사태의 책임을 묻기로 돼 있던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우리은행장)과 지성규 하나은행장이 출석하지 않게 된다.

정무위 여야 3당 간사는 8일 국감 증인·참고인과 관련한 협상을 벌였지만, 끝내 불발됐다.

오는 21일 예정된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에 대한 종합감사 일정이 남아있어 간사 협의를 통해 증인으로 설 가능성이 남아있다. 시간적으로 국회법 규정상 증인 채택은 국정감사 7일 전에 완료돼 14일 전까지 협상의 여지가 남아있다.

DLF 사태와 관련 소환은 정채봉 우리은행 부행장, 장경훈 하나카드 대표이사가 될 예정이다.

정무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어 DLF 사태 피해자 A씨를 포함해 국감 증인·참고인 4명의 출석요구 안건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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