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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가락미륭아파트 재건축 승인

2019년 09월 19일(목)
장건주 기자 gun@cs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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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장건주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미륭아파트 재건축이 승인됐다.

서울시는 지난 18일 제14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가락미륭아파트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을 수정 가결했다.

송파구 가락동 138번지 가락미륭아파트는 1986년 준공된 노후아파트다. 서울지하철 3호선 경찰병원역, 8호선 가락시장역, 5호선 개롱역과 가까운 트리플 역세권이다.

도계위 결정으로 해당 아파트는 재건축을 거쳐 최고 21층, 용적률 299.25%, 612가구의 공동주택 단지로 거듭난다.

도계위는 이날 '2025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 기본계획 도시정비형 재개발 부문 변경안'도 수정 가결했다.

이에 따라 영등포·여의도 도심, 청량리 광역중심, 가산·대림 광역중심, 마포 지역중심, 연신내, 신촌, 봉천에서 주거 주용도가 허용된다.

또 공공주택 도입을 위한 주거 비율 확대와 용적률 완화가 이뤄진다. 이 경우 공공주택 도입 비율은 완화된 용적률의 절반이 된다.

도계위는 아울러 구로구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 예정법적상한용적률 결정 및 정비구역·정비계획 변경안과 서초구 우면동 서울시품질시험소 별관의 도시관리계획 용도지역 변경안도 수정 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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