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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11, 올해 출하량 2억대 밑돌 듯

2019년 09월 11일(수)
전은정 기자 eunsjr@cs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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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전은정 기자] 애플이 10일(미국 현지시간) 발표한 아이폰11의 수요가 전작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올해 아이폰 출하량은 1억7천∼1억8000대 수준으로 예상된다. 5G를 지원하는 모델이 나오지 않은 데다 신제품 사양도 예상에서 벗어나지 못한 탓이다.

이는 2억1000대를 기록한 작년보다 크게 감소한 것이다. 미·중 무역 전쟁이 전개됨에 따른 중국의 불매 운동, 일부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미국의 관세 부과 등 요소를 반영한 예상치다.

한편 애플은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스티브잡스극장에서 신형 아이폰11과 아이폰11 프로, 아이폰11 프로 맥스를 공개했다.

기본 모델인 아이폰11은 퍼플과 화이트, 옐로우, 그린, 레드, 블랙 등 6가지 새로운 색상으로 출시된다. 6.1인치 리퀴드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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