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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발달장애인 위한 서울 1호 'CU 직업체험관' 구축

2019년 09월 11일(수)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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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BGF리테일이 발달 장애인을 위한 편의점 직업 체험관을 서울에도 구축했다.

BGF리테일은 업계 최초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발달장애인훈련센터와 '편의점 직업체험관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시내 1호 'CU 편의점 스태프 직업체험관'을 동대문구에 개관했다. 광주, 전남, 전북, 대전 등에 7번째다.

발달장애인 학생들은 이곳에서 상품 검수∙진열, 점포 정비, 상품 안내 등 편의점 업무 전반에 대한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은 본인이 희망할 경우 CU에서 근무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BGF리테일은 지난 2015년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발달장애인들을 CU 스태프로 채용하는 'CU투게더'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현재 30여명의 발달장애인들이 본 프로그램을 통해 CU 스태프로 채용돼 직영점을 중심으로 근무하고 있다.

최민건 BGF리테일 사회공헌파트장은 "CU의 점포운영 노하우를 활용해 발달장애인 학생들이 사회에서 당당한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교육부터 취업에 이르기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국 발달장애인훈련센터와 적극 협력해 보다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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