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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신촌점 식품관 리뉴얼 오픈

2019년 09월 11일(수)
장문영 인턴기자 moonyj1114@cs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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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장문영 인턴기자] 현대백화점 신촌점 식품관이 맛집 명소로 거듭난다.

현대백화점은 지난 4월부터 진행된 신촌점 식품관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1,990㎡(602평) 규모의 F&B 매장을 재오픈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새단장 오픈한 신촌점 식품관 매장은 20~30대 젊은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은 델리·식음 매장을 대거 들여온 것이 특징이다. 100년 전통의 인천 차이나타운 중식당 '공화춘'이 들어서는가 하면, 48년간 운영중인 제주도식 밀냉면 맛집 '제주산방식당', 1985년부터 50년 한식 경력 신덕용 명인의 '한솔냉면' 등이 대표적이다.

아울러, 1,000여 종의 와인을 취급하는 '와인 전문 편집숍', 과일 바구니 코너와 플로어아트로 구성한 선물 제안 코너인 '기프트가든' 등 고객 서비스를 위한 다양한 시설도 새롭게 마련했다.

현대백화점 신촌점은 F&B 매장 리뉴얼 오픈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우선 오는 12일까지 입점 브랜드 별로 10~20% 할인 혜택 또는 텀블러 등 구매 사은품을 제공한다. 또 3개 이상의 매장에서 1만원이상 구매시 '뉴오리진 아메리카노'를 증정한다. 

아울러 오는 14일까지 지하 2층 대행사장에서 'CK 패밀리 세일'을 열어 티셔츠·청바지·아우터·속옷 등 이월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30~60%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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