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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GV80 유럽·중국 출시 고려"

2019년 09월 10일(화)
전은정 기자 eunsjr@cs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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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전은정 기자]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제네시스의 첫 SUV GV80의 유럽 및 중국 출시 가능성을 언급했다. 물량 부족을 겪고 있는 코나와 니로에 대해서는 증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현대차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10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메세전시장에서 열린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정 회장은 GV80의 유럽·중국 출시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고려 중"이라며 "구체적인 시기는 아직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그는 전날 현대차가 유럽의 초고속 전기차 충전인프라업체 아이오니티에 전략투자를 단행한 사실을 상기하며 "초고속 충전인프라를 한국에도 들여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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