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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울릉도에 뜬다

2019년 08월 09일(금)
김재훈 press@cs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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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전국노래자랑'이 울릉도에 뜬다.

KBS 1TV는 오는 11일 오후 12시10분 '전국노래자랑 광복절 특집-경상북도 울릉군' 편을 방송한다.

한 관계자는 "이번 특집을 위해 '영원한 현역'이자 '영원한 오빠' MC 송해가 9년 만에 울릉도를 찾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녹화는 울릉도 일주도로 개통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6월 14일, 울릉도 도동항 특설무대에서 울릉군민과 관광객 등 10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고 덧붙였다.

특별 게스트로 나선 8세 소녀 김태연 양은 본무대에서 '홀로 아리랑'을 불러 큰 감동을 줬다는 후문이다.

초대가수로는 조항조, 이혜리, 금잔디, 박현빈, 윙크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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