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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KB골든라이프 ‘열두번의 행복 시리즈’ 2500억 유입

2019년 05월 22일(수)
전은정 기자 eunsjr@cstimes.com
[컨슈머타임스 전은정 기자] KB증권은 KB금융그룹이 지난해 출시한 시니어 고객 특화 브랜드인 ‘KB골든라이프 열두번의 행복’을 바탕으로 현재까지 총 16개의 시리즈 상품을 출시해 총 2500억원이 유입됐다고 22일 밝혔다.

통계청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를 기점으로 만60세(1959년생)가 되는 인구가 매년 80만명 이상이될 것으로 예상된다. KB금융그룹은 이에 보다 다양해질 시니어 및 은퇴자들의 금융 수요에 부합하고자 특화 브랜드 구축에 나섰고 KB증권은 고객들의 수요가 예상되는 대체자산과 해외채권형 등 안정적으로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인컴(이자·배당 등)형 상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해 왔다는 설명이다.

출시 상품은 주로 1~3개월 단위로 배당을 추구하면서, 짧게는 1~2년 길게는 3~5년을 만기로 하는 구조다. 가장 최근인 5월 출시 상품의 경우 만기가 1년인 상품으로 출시와 동시에 완판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 시리즈 상품은 KB증권 또는 KB국민은행에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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