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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앤아웃 버거, 내일 단 3시간 동안 맛 본다 “언제 어디서?”

2019년 05월 21일(화)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 인앤아웃 버거가 깜짝 내한(?) 한다. 사진=인앤아웃 홈페이지 갈무리
▲ 인앤아웃 버거가 깜짝 내한(?) 한다. 사진=인앤아웃 홈페이지 갈무리
[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쉐이크쉑’ ‘파이브 가이즈’와 함께 미국 3대 버거로 뽑히는 ‘인앤아웃 버거’(In-N-Out Burger)가 서울을 찾아온다.

인앤아웃 버거는 신문 지면 광고를 통해 오는 2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단 3시간 동안 서울 9호선 신논현역 인근 팝업스토어에서 제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판매 예정인 상품은 △더블더블 버거 △애니멀 스타일 버거 △프로틴 스타일 버거 등 3종이며 선착순으로 한정 판매 된다.

인앤아웃 버거는 1948년 해리 스나이더와 에스더 스나이더 부부에 의해 설립됐으며 현재는 이들의 손주인 린시 스나이더가 운영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동부는 쉐이크쉑, 서부는 인앤아웃 버거가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인앤아웃 버거는 앞서 2012년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팝업스토어 행사를 열었지만 국내 진출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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