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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택시 블랙, 어떤 서비스일까…꼼꼼한 준비

2019년 05월 21일(화)
김백송 기자 song2kb@cstimes.com
▲ 카카오모빌리티 정주환 대표
▲ 카카오모빌리티 정주환 대표
[컨슈머타임스 김백송 기자] 카카오모빌리티가 사전 예약제로 이용하는 프리미엄 택시 서비스 ‘카카오T 블랙’의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카카오모빌리티가 제공하는 카카오 블랙은 택시 표시가 없는 고급 차량과 전문 교육을 이수한 기사의 친절한 서비스가 특징이다.

카카오택시 블랙의 차량은 벤츠 E클래스 등 3000cc고급차량에 차량 내부에 생수, 휴대폰 충전기 등 승객을 위한 물품이 비치된다.

카카오블랙은 인천, 서울에서 탑승 가능하다. 기본 요금은 6000원으로 일반 호출인 3800원보다 2200원 비싸다.

예약방법은 블랙예약 웹사이트 또는 카카오T 예약센터 유선으로 접수가 가능하다. 서비스는 수도권에서만 제공되며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 김포공항, 인천공항, 부산, 경남 출발지와 목적지가 가능하다.

탑승객은 최대 4명까지 가능하며 반려동물과 함께 탑승시 케이지를 이용해야 한다.

최근 이동서비스는 승객의 편안함을 최우선의 목표로 다양한 신사업이 전개되고 있다. 지난해 신생한 차량공유 서비스는 카카오택시, 웨이고, 마카롱, 쏘카, 그린카, 딜카, 타다, 벅시, 카카오카풀, 풀러스, 워풀, 어디고 등이 있다.

올해 국토교통부의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배기량 2800cc이상의 대형 차량에 요금 미터기, 결제 기기, 차량 외부 택시 표시 부착물을 설치하지 않고 호출, 예약제로 택시 서비스를 운행할 수 있다.

한편 카카오모빌리티는 카카오T 블랙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2시부터 화요일 오전 11시 59분까지 요금을 30% 할인하는 이벤트를 6월 말까지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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