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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드 여의도, 마켓컬리 통해 ‘시그니처 램’ HMR 출시

2019년 05월 20일(월)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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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글래드 여의도가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그리츠’의 대표 메뉴인 ‘시그니처 램’을 마켓컬리에서 선보인다.

그리츠 시그니처 램은 뉴질랜드 천혜의 자연환경 지역인 캔터베리의 양고기를 사용한다. 그리츠에서 즐기던 맛을 집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그리츠 총주방장이 엄선한 천연 향신료 배합으로 만든 시즈닝을 양고기와 함께 제공한다.

출시를 기념해 마켓컬리에서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글래드 호텔 인스타그램에서는 내달 10일까지 경품 추첨 이벤트도 실시한다. 마켓컬리 홈페이지에서 시그니처 램을 구매하고 후기를 남긴 마켓컬리 아이디를 글래드 호텔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로 달면 된다.

글래드 호텔앤리조트 마케팅 관계자는 “최근 가정간편식(HMR) 시장이 유통∙호텔업계에서 큰 화두인 만큼 글래드 호텔에서도 대표 레스토랑인 그리츠의 가장 인기 메뉴인 양갈비를 마켓컬리에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호텔 레스토랑에서 맛보던 메뉴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메뉴를 기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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