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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차세대 5ZCS로 미세먼지 저감 선도

2019년 05월 08일(수)
조규상 기자 joec0415@cs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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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조규상 기자] 대우건설이 기존 미세먼지 차단시스템인 5ZCS(Five Zones Clean air System)를 업그레이드해 ‘New 푸르지오’에 적용한다고 8일 밝혔다.

5ZCS는 단지내 존(Zone)별로 미세먼지 오염도를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기술뿐 아니라, 미스트 분사시설 설치, 헤파필터 적용 등 공기청정 기능까지 강화했다. 5ZCS는 미세먼지에 대한 국민적인 공감대와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향후 분양하는 단지에 기본 제공할 계획이다. 곧 분양예정인 이수 푸르지오 더 프레티움, 운정신도시파크 푸르지오 등에 적용된다.

단지입구 존은 공기질 측정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옥외 공용부에 설치된 공기질 측정기를 통해 단지 내의 공기질 정보를 입주민에게 제공하고, 미스트 분사시설을 설치한다.

지하주차장 존은 지하주차장에 센서를 설치해 오염도가 설정 기준치 이상이 되면 FAN을 가동해 자동차 매연과 미세먼지를 제거한다.

동 출입구 존은 지하층 및 지상1층 E/V홀에 설치된 센서에 의한 자동공기청정 기능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엘리베이터 존은 엘리베이터 내부에 청정필터가 장착된 에어컨을 설치해 실내 공기질을 개선한다. 냉방이 불필요한 계절에는 송풍기능으로 전환해 공기질을 관리한다.

세대내부 존은 세대 내부에 설치된 센서가 오염된 공기질을 감지해 헤파필터가 장착된 환기시스템을 자동으로 가동시킨다. 푸르지오써밋 등 프리미엄급 단지에서는 실별 제어가 가능한 업그레이드 시스템을 적용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푸르지오는 새롭게 정립된 Be Premium(Be Unique, Be Right, Be Gentle, Be Smart)을 구현할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며 “5ZCS은 브랜드 철학을 스마트한 기술로 실현시킬 상품이며 대한민국 대표 건설사답게 더 큰 관점으로 주거문화를 선도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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