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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금공, 부동산PF 보증 비율 100%로 확대추진…대출한도는 80%로

2019년 05월 04일(토)
조규상 기자 joec0415@cs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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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조규상 기자] 주택건설업자들이 받을 수 있는 대출한도와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출 보증비율을 확대될 전망이다.

주택금융공사는 4일 정부의 후분양 활성화 정책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같은 내용이 담긴 ‘시행세칙 개정안’ 등을 예고했다.

주금공은 건설사업자가 받을 수 있는 대출 한도를 총사업비의 70%에서 80%까지 확대하고, 주금공이 지는 보증책임 비율도 기존 90%에서 100%까지로 확대한다.

또한 주금공은 은행 대출과 국토교통부의 주택도시기금을 동시에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개정안에 포함했다.

주금공은 오는 13일까지 해당 개정안에 대한 내·외부 의견을 취합해 이르면 6월 중 사업자보증규정 및 시행세칙을 최종 개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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