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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X‘범블비’, 바야흐로 프리퀄 무비 전성시대

2018년 11월 15일(목)
김종효 기자 phenomdark@cstimes.com
[컨슈머타임스 김종효 기자] 프리퀄 무비가 영화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범블비’의 공통점은 바로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켰던 작품 속 캐릭터와 스토리 처음으로 돌아가 세계관을 확장시킨 프리퀄 무비라는 것이다.  

전 세계 팬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시리즈의 프리퀄 무비 열풍이 계속되고 있다. 

판타지 시리즈 ‘반지의 제왕’ 프리퀄 무비 ‘호빗’ 시리즈를 비롯, ‘엑스맨’ 시리즈 프리퀄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엑스맨: 아포칼립스’ 등은 우리가 알지 못했던 주인공들의 과거 이야기를 통해 정체성을 확립하고 세계관을 확장시켜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2018년 연말 극장가에는 ‘해리 포터’ 시리즈 이전 마법 시대로 많은 관심을 높이고 있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와, 전 세계가 기다려왔던 범블비의 오리지널 탄생 스토리 초대형 블록버스터 ‘범블비’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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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동물 사전’ 다음 이야기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해리 포터’ 시리즈 세계관을 확장한 프리퀄 무비로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영화는 ‘해리 포터’ 시리즈 이전 마법 시대를 배경으로 주인공 뉴트와 덤블도어가 어둠의 마법사 그린델왈드에 맞서 마법 대결을 벌이는 내용을 그리고 있다. 특히 ‘해리 포터’ 시리즈 인기 캐릭터 덤블도어의 과거가 공개되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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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모두를 위한 초대형 블록버스터 ‘범블비’는 아무도 몰랐던 범블비의 위대한 시작을 담아내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통해 전 세계 팬들의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범블비의 프리퀄 스토리를 그린 솔로 무비로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범블비’는 특별한 이름을 지어준 찰리와 모든 기억이 사라진 범블비가 그의 정체와 비밀을 파헤치려는 추격을 받기 시작하면서 펼쳐지는 초대형 스펙터클을 그린 작품.

솔로 무비로 새롭게 탄생한 ‘범블비’는 팬들이 열광하는 원작의 스토리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의 획기적인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여성 캐릭터와 오리지널 디자인을 스크린에 구현해 세계관을 확장하는 한편, 팬들이 열광하는 범블비의 진짜 매력을 선보인다. 

또 이제까지 한 번도 공개된 적 없었던 범블비의 시작과 시리즈의 근원에 대한 스토리가 모든 기억이 사라진 범블비에게 특별한 이름을 지어준 찰리와의 만남,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범블비의 스펙터클한 모습과 함께 그려질 예정이다. 

‘범블비’ 책임 프로듀서 스티븐 스필버그와 천재 스토리텔러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트래비스 나이트 감독은 ‘범블비’를 통해 전형적인 프렌차이즈의 틀을 깬 창의적인 캐릭터와 특별한 감성, 그리고 압도적인 스펙터클을 결합시켜 완전히 새로운 블록버스터를 탄생시켰다. 

트래비스 나이트 감독은 “’범블비’는 사람들과 가장 끈끈한 관계를 맺는 인간적인 캐릭터다. 그의 캐릭터에 매료됐고 어떻게 시작됐는지 알고 싶었다”고 전하며 영화 속에서 펼쳐질 범블비의 진짜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전 세계가 기다려온 블록버스터 ‘범블비’는 12월, 특별한 감성의 오리지널 스토리와 초대형 스펙터클을 선사하며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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