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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세, 12월 잠실 체조서 대형 아레나 콘서트 ‘2018 이문세 The Best’ 개최

2018년 09월 18일(화)
김종효 기자 phenomdark@cs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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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종효 기자] ‘현재진행형 레전드’ 이문세가 2018년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초대형 스케일 연말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문세는 오는 12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018 이문세 The Best’ 개최 소식과 함께, 18일 오후 1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2018 이문세 The Best’는 지난 4월 ‘2018 씨어터(Theatre)이문세’ 해외 투어를 끝으로 잠시 휴식기를 가졌던 이문세가 오랜만에 선보이는 공연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2013년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이문세’ 이후 약 5년 만에 개최하는 초대형 아레나 콘서트인 만큼 더욱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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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세 특유의 아날로그적 감수성이 웅장하고 화려한 무대기술과 만나 한층 더 깊어진 감동과 재미를 선사하며 2018년의 마지막을 행복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또 어느 좌석에서도 이문세의 무대를 가깝고 깊게 느낄 수 있도록 공간 활용을 최대화한 특별 무대를 설치해 만족도 높은 공연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문세는 1998년 ‘이문세 독창회’를 시작으로 꾸준히 수준 높은 공연을 펼치며 2015년에는 공식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돌파한 대기록을 세웠다. 2013년 6월 잠실 주경기장에서 개최한 ‘대.한.민.국. 이문세’ 공연은 단일 가수로는 최대 관객인 5만명 동원 및 매진 기록을 가지고 있다. 

이후 ‘2015-2016 씨어터 이문세’가 총 19개 도시, 56회 공연 퍼펙트 매진을 달성한 것에 이어, ‘2017-2018 씨어터 이문세’는 국내외 26개 도시, 49회 공연의 대장정을 4년 연속 매진 행렬이라는 대기록으로 끝마쳤다.

이번 ‘2018 이문세 The Best’는 대한민국 콘서트의 신기원이자 매번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이문세의 초대형 공연으로 또 한 번의 역사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이문세는 오는 10월, 16집 앨범 발매를 목표로 한창 작업에 매진 중이다. 4년 만의 신보인 이번 앨범에서는 실력 있는 후배들과 다양한 형태의 협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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