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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프로파일러’ 표창원 의원, 영화 ‘암수살인’ 속 인물 심리 분석 나선다

2018년 09월 18일(화)
김종효 기자 phenomdark@cs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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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종효 기자] 표창원 의원이 영화 ‘암수살인’ 속 인물들의 심리 분석에 나선다.

김윤석과 주지훈의 긴장감 넘치는 심리전과 담백한 연출로 뜨거운 호평을 받으며 새로운 범죄실화극 탄생을 알린 영화 ‘암수살인’이 오는 9월 21일 오후 7시30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표창원 의원과 함께하는 스페셜 GV를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암수살인’(제공/배급: ㈜쇼박스)은 감옥에서 7건의 추가 살인을 자백하는 살인범과 자백을 믿고 사건을 쫓는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범죄실화극이다. 

이번에 진행되는 스페셜 GV에는 표창원 의원과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가 참석한다. 

표창원 의원은 프로파일러 출신답게 극중 감옥 안에서 살인을 자백하는 살인범 강태오(주지훈 분)의 심리 상태는 물론, 어디서부터 진짜이고 어디까지가 가짜인지 알 수 없는 그의 진술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사건을 파헤치는 형사 김형민(김윤석 분)의 수사과정을 범죄학적 관점에서 풀어내며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이은선 저널리스트는 지금까지 한국영화에서 본격적으로 다룬 적 없는 소재인 ‘암수살인’과 일반적으로 범인을 추적하는 범죄 장르의 통념을 깨고 피해자를 찾는 새로운 범죄실화극의 탄생을 알린 영화에 대한 심도 깊은 대화를 통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리얼리티 넘치는 이야기와 김윤석과 주지훈이 선보이는 강렬한 연기 시너지로 언론과 평단에게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는 영화 ‘암수살인’은 오는 10월 3일 개봉해 관객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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