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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천만 등극 ‘신과함께-인과 연’ 미공개 스틸 대방출, 저승 삼차사에 이런 매력도?

2018년 08월 16일(목)
김종효 기자 phenomdark@cstimes.com
[컨슈머타임스 김종효 기자] 한국영화 중 유일하게 전 시리즈 천만관객 돌파라는 기념비적인 기록을 세운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이 미공개 스틸을 공개했다.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를 넘나들며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제공: 롯데엔터테인먼트, ㈜덱스터스튜디오/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이 쌍천만 돌파를 기념해 저승 삼차사 미공개 스틸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된 미공개 스틸은 저승 삼차사의 다양한 매력을 한꺼번에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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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승에 내려와 현신한 해원맥(주지훈)과 덕춘(김향기)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망자와 차사들 호위를 담당하는 일직차사 해원맥은 차분하게 내린 앞머리를 통해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수많은 여성 관객들 마음을 저격했다. 망자의 안위가 우선인 덕춘은 특유의 환한 미소로 보는 이도 함께 미소 짓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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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년 전 저승 삼차사 모습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저승 삼차사 리더이자 고려 최고 장수인 강림 역의 하정우는 1부보다 농밀해진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다양한 감정이 뒤섞인 복잡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그의 모습을 통해 천 년 전 그에게 얽힌 사연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고려 최고 무사 하얀삵으로 완벽 변신한 주지훈은 유머러스한 차사 해원맥과는 상반된 냉철하고 무게감 있는 모습을 선보였다. 덕춘 역의 김향기도 깊어진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평소 해맑은 모습과 달리 하얀삵의 상징인 하얀 털목도리를 목에 두른 채 슬픈 표정을 짓고 있어 그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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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다양한 매력을 가진 저승 삼차사의 천년을 관통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은 개봉 3주차에도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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