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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업계, 공정위에 근접출점 자제 요청

2018년 07월 19일(목)
전은정 기자 eunsjr@cs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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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전은정 기자]  한국편의점산업협회가 근접출점을 자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한국편의점산업협회는 CU, GS25, 세븐일레븐 등 주요 편의점 5개사 가맹본부를 회원사로 두고 있다. 

협회는 19일 “근접출점 방지를 위한 편의점업계 규약을 마련해 공정거래위원회에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지 검토를 요청하겠다”고 발표했다. 

편의점 업계 관계자는 “일본의 가맹수수료는 50~60%로 30%정도인 우리나라 가맹수수료보다 훨씬 높은데도 불구, 운영에 별 어려움이 없다”면서 “일본은 인구당 편의점 수 자체가 우리나라의 절반 수준이라 수익이 보장 되지만 우리나라는 주택가 골목에서도 편의점 간판이 종류별로 보이는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고 토로했다.

협회는 근접출점 자제 내용이 담긴 자율규약안을 제정해 공정위에 심사를 요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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