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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버스터 3파전 스타트 ‘앤트맨과 와스프’vs‘미션임파서블: 폴아웃’vs‘스카이스크래퍼’

2018년 06월 25일(월)
김종효 기자 phenomdark@cstimes.com
[컨슈머타임스 김종효 기자] 2018년 여름 극장가에 할리우드 초대형 블록버스터 열전이 시작된다. 드웨인 존슨의 액션 재난 블록버스터 ‘스카이스크래퍼’, 마블 신작 ‘앤트맨과 와스프’, 톰 크루즈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그 주인공들이다. 

올여름 할리우드표 액션 블록버스터들이 연이어 개봉을 앞두고 있어 관객들의 행복한 고민이 시작됐다. 

가장 먼저 관객들을 만나는 영화는 7월 4일 개봉을 앞둔 마블 신작 ‘앤트맨과 와스프’(수입/배급: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다. 

‘앤트맨과 와스프’는 ‘시빌 워’ 사건 이후 히어로와 가장의 역할 사이 갈등하는 앤트맨과 새로운 파트너 와스프의 예측불허 미션과 활약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새로운 캐릭터인 와스프의 등장으로 일찌감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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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 ‘미션 임파서블’ 여섯 번째 이야기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7월 25일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수입/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은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와 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슈퍼맨’ 헨리 카빌과 ‘블랙 팬서’ 안젤라 바셋 등 새로운 배우들이 대거 합류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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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한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 ‘스카이스크래퍼’ 역시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스카이스크래퍼’(수입/배급: UPI 코리아)는 세계 최고층 빌딩에서 발생한 역대 최악의 테러, 사상 최대의 재난에 맞선 드웨인 존슨의 불꽃같은 분노를 그린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로, 그의 마그마같은 액션이 폭발하는 역대급 스케일을 예고하고 있다. 

드웨인 존슨은 전에 없던 높이의 세계 최고층 빌딩을 배경으로 고난도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매특허인 폭발적인 힘이 넘치는 액션은 물론, 화염에 휩싸인 건물 외벽에 한 손으로 매달리고, 크레인에서 건물로 뛰어오르는 등 이제껏 본 적 없는 짜릿한 액션 쾌감을 선사한다.

7월 4일 ‘앤트맨과 와스프’, 7월 25일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과 함께 여름 극장가를 책임질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 ‘스카이스크래퍼’는 7월 12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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