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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아르테미스’ 마블과 뗄수없는 이유, 감독·배우·미술·의상까지 마블 흥행주역

2018년 06월 25일(월)
김종효 기자 phenomdark@cstimes.com
[컨슈머타임스 김종효 기자] 지금껏 본 적 없는 5성급 범죄 액션의 탄생을 알리는 영화 ‘호텔 아르테미스’(수입/배급: 판씨네마㈜)가 감독부터 제작진, 배우까지 마블과 뗄 수 없는 특별한 인연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7월 국내 개봉을 앞둔 ‘호텔 아르테미스’가 마블 흥행 주역들이 총출동한 특급 라인업을 공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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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드류 피어스 감독은 ‘아이언맨 3’와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각본을 맡아 전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2014년에는 ‘아이어맨 3’의 악당 ‘만다린’이 교도소에 수감된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블루레이 수록 단편 영화 ‘마블원샷: 올 헤일 더 킹’ 연출을 맡으며 마블과 특별한 인연을 이어갔다. 

드류 피어스 감독은 이번 작품에서 각본부터 연출까지 모두 소화하며 할리우드에서 주목하는 새로운 스타 감독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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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마블의 근육 히어로 드랙스 역으로 국내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은 데이브 바티스타가 이번 작품에서는 섬세한 간호사 에베레스트를 맡아 특유의 유머 코드와 강렬한 액션을 선보이며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에서 기존보다 더욱 업그레이드 된 스파이더맨 수트를 제작하며 눈길을 사로잡은 리사 로바스 의상 감독이 합류해 ‘호텔 아르테미스’ 속 다양한 캐릭터들 특성을 살린 의상을 제작, 영화의 볼거리를 더할 예정이다. 

끝으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 미술을 담당한 램지 에이버리가 참여해 지금으로부터 10년 뒤, 근미래인 2028년의 LA의 모습부터 범죄자 전용 비밀병원이라는 특별한 공간까지 완벽하게 그려내며 영화의 완성도를 더했다. 

이처럼 제작진부터 배우까지 마블 흥행 주역들이 모두 모여 완성한 ‘호텔 아르테미스’에 관객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영화 ‘호텔 아르테미스’는 엄격한 룰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범죄자 전용 병원에 최악의 악당들이 모여 들면서 벌어지는 5성급 범죄 액션 무비다. 범죄자 전용 비밀병원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바탕으로 할리우드 블랙 리스트 최고의 각본으로 선정돼 탄탄하면서 독창적인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된다.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2회 수상에 빛나는 명품배우 조디 포스터부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드랙스 데이브 바티스타, ‘킹스맨’, ‘미이라’ 소피아 부텔라, ‘쥬라기 월드’‘토르: 라그나로크’ 씬스틸러 제프 골드블럼, 스털링 K. 브라운, 재커리 퀸토, 찰리 데이 등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신구 배우들의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은 물론 ‘올드보이’, ‘신세계’, ‘아가씨’를 비롯해 할리우드 진출작 ‘그것’ 등 세계적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정정훈 촬영 감독이 참여, 감각적인 미쟝센까지 풍성한 볼거리를 예고한다. 

"스타일리쉬한 범죄 액션"(SFX), "대담하고 독창적이다"(NBC-TV), "쉴틈없이 터진다"(AMERICA TEVE), "액션의 정점"(DAILY EXPRESS), "모든 장면이 놀랍다"(DAILY EXPRESS) 등 해외 유수 매체들 극찬과 함께 EMPIRE, FOX.TV, DAILY EXPRESS에서 별점 네개로 높은 평점을 받으며 기대감을 극대화시키고 있다.

올 여름, 지금껏 본 적 없는 가장 유니크한 스토리와 강렬한 액션을 선사할 영화 ‘호텔 아르테미스’는 7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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