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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질주’→‘샌안드레아스’→‘스카이스크래퍼’ 드웨인존슨, 액션 한계는 어디까지?

2018년 06월 21일(목)
김종효 기자 phenomdark@cs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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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종효 기자] ‘분노의 질주’ 시리즈부터 ‘샌 안드레아스’까지 매번 폭발적인 액션을 선보이며 사랑받아온 드웨인 존슨이 오는 7월 12일 개봉을 앞둔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 ‘스카이스크래퍼’에서 더욱 업그레이드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액션배우이자 액션 마스터 드웨인 존슨이 올여름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 ‘스카이스크래퍼’(수입/배급: UPI 코리아)에서 이제껏 보여줬던 액션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액션으로 돌아온다. 

드웨인 존슨은 최고의 액션 영화 시리즈로 꼽히는 ‘분노의 질주’부터 재난 영화 대표작으로 자리매김한 ‘샌 안드레아스’까지 여러 영화에서 폭발하는 에너지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드웨인 존슨은 ‘분노의 질주’ 다섯 번째 시리즈인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에서 처음으로 등장하며 냉철한 정부 요원 ‘홉스’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상대를 단숨에 제압하는 맨몸 액션으로 전 세계 액션 영화 팬들을 사로잡은 것이다. 

이어 2015년 여름 개봉한 ‘샌 안드레아스’에서는 무너지는 빌딩 숲에서 가족을 구하는 구조 헬기 조종사로 등장해 강렬하고 아찔한 액션을 선보였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드웨인 존슨 스핀오프로 ‘홉스 & 쇼’(가제)가 2019년 개봉 예정이며 ‘샌 안드레아스’ 역시 후속편 제작 예정 중에 있어 드웨인 존슨의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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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한 액션을 선보일 ‘스카이스크래퍼’에서 드웨인 존슨은 역대급 액션을 펼칠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화 ‘스카이스크래퍼’는 세계 최고층 빌딩에서 발생한 역대 최악의 테러, 사상 최대의 재난에 맞선 드웨인 존슨의 불꽃같은 분노를 그린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로 벌써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전에 없던 높이의 세계 최고층 빌딩을 배경으로 고난도 액션을 펼칠 드웨인 존슨이 과연 어떤 액션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아지는 것. 

지금껏 봐왔던 그의 액션이 롤러코스터 같았다면 영화 ‘스카이스크래퍼’에서의 액션은 스카이다이빙 급으로 아찔한 고공에서 펼치는 액션으로, 관객들의 손에서는 땀이 마르지 않을 것이다. ‘스카이스크래퍼’는 드웨인 존슨의 마그마 같은 불꽃 액션으로 관객들에게 액션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드웨인 존슨의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액션으로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 ‘스카이스크래퍼’는 7월 12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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