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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스8’ 팬아트도 ‘힙’터진다, 카리스마 뿜뿜 언니들 ‘뭘 해도 멋지고 난리’

2018년 05월 25일(금)
김종효 기자 phenomdark@cstimes.com
[컨슈머타임스 김종효 기자] 6월 13일 개봉을 앞둔 영화 ‘오션스8’ 4종 팬아트가 공개돼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오션스8’은 뉴욕에서 열리는 최대 패션쇼인 메트 갈라에 참석하는 스타의 목에 걸린 1,500억 원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훔치기 위해 전격 결성된 범죄 전문가들의 화끈한 활약을 그린 케이퍼 무비다. 산드라 블록, 앤 해서웨이, 케이트 블란쳇, 민디 캘링, 사라 폴슨, 아콰피나, 리한나, 헬레나 본햄 카터까지 할리우드 최고 배우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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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오션스8’ 4종 팬아트 이미지는 네이버 웹툰 ‘스피릿 핑거스’ 한경찰 작가와 김다희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인스타그램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그림그리는 수빈’, 인기 유튜버 ‘드로잉 핸즈’ 전숙영 작가가 참여한 작품들이다. 

각 작가들 특유 그림체로 영화 분위기를 개성 넘치는 감각으로 표현해낸 이미지들이 영화만큼이나 매력적이다. 특히 ‘오션스8’은 개봉 소식이 알려진 후 SNS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데, 공개된 팬아트 이미지들 역시 ‘힙터진다’는 반응 속에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는 한편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자극하고 있다. 

‘오션스8’은 우아한 도둑들의 화려한 팀워크와 뒤통수 제대로 치는 환상적인 두뇌플레이 속에 넘치는 입담과 유머, 경쾌한 매력 등 케이퍼 무비의 전설 ‘오션스’ 시리즈 명성을 이어 받아 더욱 경쾌하고 멋있게, 즐거움도 업그레이드됐다. 

모이면 화보가 되는 초호화 캐스팅을 통해 개성만점 대담하고 입체적인 캐릭터의 활약을 선보인다. 특히 미국 패션계 최대 축제인 멧 갈라를 배경으로 하는 덕분에 각종 패션 브랜드와 톱스타들이 대거 등장, 레드카펫을 방불케 하는 눈부시게 화려한 영상을 만날 수 있다. 

할리우드 대표 흥행퀸 산드라 블록이 작전 설계자로서 활약하고 ‘캐롤’, ‘토르: 라그나로크’ 케이트 블란쳇은 지휘관으로서 전체 작전을 총괄하며 특유의 우아한 카리스마를 선사한다. ‘인터스텔라’로 천만 관객을 사로잡은 앤 해서웨이가 이들의 타깃이 되는 톱스타로 분해 극강의 미모를 뽐낸다. 

만능 엔터테이너 민디 캘링은 뭐든지 진품과 똑같이 만들어내는 모조장인으로, 에미상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사라 폴슨은 행동대장으로 나선다. 자타공인 변신의 귀재 헬레나 본햄 카터는 톱스타의 드레스를 만드는 패션 디자이너로 잠입하고, 한국계 배우이자 래퍼인 라이징 스타 아콰피나가 절도의 달인으로, 3번의 그래미상을 수상한 팝아이콘 리한나가 천재 해커로 매력을 발휘한다. 

‘헝거 게임: 판엠의 불꽃’으로 세계적인 흥행을 이루고, ‘씨비스킷’으로 호평을 받은 게리 로스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아 드라마적인 완성도와 영화적인 재미까지 기대하게 한다. 6월 13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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