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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구성훈 신임 대표 선임

2018년 03월 21일(수)
윤재혁 기자 dkffk3318@cs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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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윤재혁 기자] 삼성증권 신임 대표이사에 구성훈 사장이 확정됐다.

삼성증권은 21일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해 구성훈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구성훈 신임 대표는 지난달 9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차기 대표이사 단독 후보로 추천됐다.

구 대표는 지난 1987년 제일제당 입사 후 삼성생명의 재무심사팀장, 투자사업부장, 자산운용본부장 등을 거쳐 2014년 12월부터 삼성자산운용 대표이사로 재임했다.

이와 함께 장석훈 경영지원실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과 정부균 사외이사(감사위원)를 신규 선임하는 안건도 통과됐다.

제 26기(2017년 1월1일~12월 31일) 재무제표와 주당 1000원의 이익배당안 승인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역시 원안대로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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