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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LG유플러스 “특별한 스포츠 중계 서비스 선보일 것”

LG유플러스 고객만을 위한 ‘U+ 프로야구 앱’ 공개

2018년 03월 21일(수)
김민철 인턴기자 kimmc0207@cstimes.com

▲ 왼쪽부터 모바일서비스사업부 박종욱 상무, FC부문장 이상민 전무, PS부문 마케팅그룹 김새라 상무, 미디어개발담당 이상엽 상무
▲ 왼쪽부터 박종욱 LG유플러스 모바일서비스사업부 상무, 이상민 LG유플러스 FC부문장 전무, 김새라 LG유플러스 PS부문 마케팅그룹 상무, 이상엽 LG유플러스 미디어개발담당 상무

[컨슈머타임스 김민철 인턴기자] LG유플러스는 21일 서울 용산에 위치한 LG유플러스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포지션별 영상 △득점 장면 다시보기 △상대 전적 비교 △TV로 크게 보기 등 4가지 핵심 기능을 추가한 ‘U+ 프로야구 앱’을 공개했다.

LG유플러스는 최근 출시한 속도·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요금제를 출시했다. 무제한 요금제에 대해 문의하거나 전환한 고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고객들이 충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기존 콘텐츠를 보완하고 콘텐츠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종욱 LG유플러스 모바일서비스사업부 상무는 “야구 이외에 새로운 스포츠 중계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며 “4월 중 공개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 모바일서비스사업부 상무를 비롯해 이상민 LG유플러스 FC부문장 전무, 김새라 LG유플러스 PS부문 마케팅그룹 상무, 이상엽 LG유플러스 미디어개발담당 상무, 주영준 LG유플러스 모바일서비스1담당 등이 참석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했다.

(이하 일문일답 전문)

Q. 코덱 등의 이유로 최신형 프리미엄 스마트폰만 개선된 U+ 프로야구 앱을 지원하나?

== 이상엽 LG유플러스 미디어개발담당 상무(이하 이 상무) : U+ 프로야구 앱 설치에 단말기 제한이 있는 건 아니다.

== 이상민 LG유플러스 FC부문장 전무(이하 이 전무) : 다만 이번에 추가된 TV 미러링 기능은 고사양 스마트폰만 가능하다.

Q. 개편된 U+ 프로야구 앱은 아이폰을 지원 안하나?

== 이 상무 : 아이폰은 5월 달에 지원 예정이다.

Q. 올해 모든 프로야구 경기를 지원하나?

== 이 상무 : 올해 열리는 모든 프로야구 경기를 지원한다.

Q. 데이터 팩처럼 추가요금만 내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나?

== 김새라 LG유플러스 PS부문 마케팅그룹 상무(이하 김 상무) : 추가적인 부가서비스는 고민하지 않았다.

Q. TV로 크게 보기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 이용자가 별도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해야 하는가?

== 박종욱 LG유플러스 모바일서비스사업부 상무(박 상무) : 24일 프로야구 개막전에 UHD1, 2 TV 셋톱 박스에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작업이 자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Q.끊기지 않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속도·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요금제를 이용해야 하나?

== 이 상무 : 기존 동영상 서비스 보다 데이터소모가 많다. 데이터를 소진하고 추가 제공되는 3Mbps 속도로 서비스를 이용하기에는 불편하다.

Q. 5G 이동통신망 상용화 이후에도 LTE 망을 이용한 U+ 프로야구 앱 서비스에 문제가 없나?

== 이 상무 : 5G 이동통신망 상용화 이후에도 서비스 제공에는 문제없다. 5G 이동통신망 상용화 이후 인공지능 기능, VR 기능, 합의 판정 상황에서 확대해서 보기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추가 제공할 계획이다. 영상도 현재보다 더욱 고화질로 제공할 예정이다.

Q. LTE 망에 트래픽이 몰려서 서비스가 끊길 경우를 대비한 대책은 있는가?

== 이 상무 : LG유플러스 LTE 망은 여유가 있어 트래픽에 큰 문제가 없을 걸로 예상한다. 트래픽이 몰리는 경기장에는 설비를 추가 보완할 계획이다.

Q. 타 통신사 고객에게 서비스를 개방할 계획이 있는가?

== LG유플러스 프로야구 앱은 LG유플러스 고객만을 위한 특별한 서비스다. 타 통신사 고객들에게 개방할 계획은 없다.

Q. 속도·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요금제 가입 급증을 뒷받침할 추가 자료가 있나?

== 김 상무 : 추가 자료는 내부 자료라 공개할 수가 없다. 다만 속도·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요금제 출시 이후 고객들이 자발적으로 요금제 전환 문의를 하거나 무제한 요금으로 전환하는 경우가 작년 4분기 대비 9배 이상 증가했다. 특히 가족 공유데이터 쉐어링을 지원해 고객들이 무제한 요금제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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