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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야구팀 성적따라 우대금리 주는 예·적금 출시

2018년 03월 13일(화)
조규상 기자 joecsketch@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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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조규상 기자] 신한은행은 ‘신한은행 KBO리그 예적금’을 2018 프로야구 시범경기 개막일부터 정규시즌 종료일까지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신한은행 KBO리그 예적금은 프로야구 10개 구단 중 고객이 응원하는 구단을 선택해 가입하는 1년제 상품이다.

신한은행 KBO리그 적금은 월 1000원부터 5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다.

이 상품은 기본이자율 연1.5%과 특판금리 연0.1%(출시일부터 6월 30일까지 가입고객 대상)가 제공된다. 고객이 선택한 구단의 △승률에 따른 우대금리(응원팀의 승률이 6할8리의 경우 소수점 셋째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연0.61%p우대) △가을야구 진출 성적에 따른 우대금리 최고 연0.3%△같은 구단 선택 가입 좌수에 따른 우대금리 최고 연0.5%p를 제공한다.

신한은행 KBO리그 정기예금은 3백만원(비대면 가입 시 50만원)부터 최고 5000만원까지 가입 가능하다.

이 상품은 기본이자율 2.0%에 고객이 선택한 구단의 가을야구 진출 성적에 따라 최고 연0.3%p의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2.3%의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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