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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은 시인 ‘만인의 방’ 철거

2018년 03월 12일(월)
전은정 기자 eunsjr@cs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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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전은정 기자] 고은 시인의 삶과 문학을 전시한 서울도서관 ‘만인의 방’이 12일 철거됐다. 고은 시인은 최근 ‘미투 운동’에서 성폭행 당사자로 지목돼 성추행 및 성폭행 의혹을 받고 있다.

서울도서관은 정기 휴관일인 이날 3층 전시실에 위치한 ‘만인의 방’을 철거했다. 서울시는 만인의 방이 있던 공간을 서울광장 역사 관련 전시 시설로 재정비할 계획이다.

서울도서관은 만인의 방이 있던 곳에, 이르면 다음 달 초 서울광장 역사를 조명하는 전시 공간을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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