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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이시형이 허락없이 10억 사용 인정

2018년 03월 12일(월)
전은정 기자 eunsjr@cs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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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전은정 기자] 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인 이시형 다스 전무가 도곡동 땅 매각대금 중 10억원을 가져다 썼다는 의혹과 관련, 이상은 회장이 이 전무가 자신의 허락을 받지 않고 돈을 가져갔다고 검찰에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사정 당국에 따르면 이 회장은 최근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다스 수사팀에 두 차례 소환돼 조사받는 과정에서 이 같이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 회장은 자신이 이 전무에게 가져다 쓰도록 한 적은 없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류상 이 회장의 몫인 도곡동 땅 매각대금 일부를 이 전 대통령의 아들이 마음대로 썼다는 건 이 땅의 실소유주를 밝히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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