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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살리는 쿨한 비즈니스

김성우/퍼블리터/1만4000원

2018년 03월 08일(목)
조규상 기자 joecsketch@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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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조규상 기자] 아무리 지구가 위기에 빠져 있다고 해도 스스로를 희생해 가면서 온실가스를 자발적으로 줄이겠다고 나설 나라는 없다.

그동안 사회 일각에서도 기후변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람들의 선한 의지와 자발적인 희생을 요구해왔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몇몇 사람의 선한 의지로는 지구를 구하기 어렵다는 사실이다.

기후변화 역시 철저한 경제 문제이고 돈이 개입될 수밖에 없는 문제이다.

눈앞에 있는 싼 에너지를 두고서 멀리서 비싼 에너지를 쓰겠다고 나설 국가나 기업이 있을까? 만약 그렇게 한다면 지구가 멸망해서 사라지기 전에 경쟁에 밀려서 사라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결국 기후변화를 해결할 수 있는 열쇠는 비즈니스가 될 수밖에 없다. 기후변화는 환경 문제로 접근해서는 결코 해결할 수 없다.

이 책은 기후변화라는 메가트렌드를 통한 새로운 사업 기회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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