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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한민국 재테크 트렌드

조선일보 경제부/모멘텀/1만6000원

2018년 02월 22일(목)
전은정 기자 eunsjr@cs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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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전은정 기자]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10년간 이어진 초저금리 시대가 저물고 있다. 미국발 금리 인상은 유력하고 한국은행은 경기회복 전망을 근거로 6년 반 만에 기준금리를 올렸다. 또한 부동산 시장은 수년 동안 불패 신화를 쓰다 2017년 8.2 부동산대책을 기점으로 숨을 고르고 있다. 사상 최초로 2,500선을 뚫은 주식시장, 투자광풍이 몰아친 가상화폐 투자 등 10년 만의 지각변동이 시작된 2018년 재테크 시장에서 투자자들은 어디로 가야할지 혼란스럽기만 하다.

해마다 국내외 재테크 전문가들의 재테크 노하우와 전망을 소개해온 ‘조선일보 재테크 시리즈’의 신작 [2018년 대한민국 재테크 트렌드(모멘텀 刊)]에는 위기와 기회가 뒤섞인 혼돈의 시대를 맞아 어떤 재테크 전략을 세워야 하는지, 무엇을 경계하고 주목해야 하는지가 담겨 있다. 무엇보다 부동산·주식·해외투자 등 각 분야의 자산 운용 전략을 다시 세워야 하는 투자자의 고민을 풀어주기 위해 대한민국 최고 전문가들이 해결사로 나섰다.

4차 산업혁명은 2018년의 최대 화두다. 종전과는 전혀 다른 사회, 세상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투자해야 할까? 이 책에 4차 산업혁명 시대, 투자 흐름이 어떻게 바뀔지, 어떤 새로운 투자 기회가 있는지를 상세히 담아냈다. 그중 주식 및 투자 전문가들은 새로운 투자처로 4차 산업혁명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를 두 가지로 꼽았다. 

하나는 4차 산업혁명이 혁신성장과 함께 정부 정책의 핵심 키워드로 꼽혀 4차 산업관련 기업이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점이다. 이에 한병기 트리니티 자산운용 대표는 중소기업과 벤처에 투자가 늘어 2018년에는 코스닥 시장이 성장할 것이라 전망한다. 

나머지 하나는 4차 산업혁명의 기반이 되는 기술들이 점차 고도화되고 상용화가 확대될 것이라는 점이다. 특히 김태우 KTB자산운용 대표는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드론, 플랫폼 등에 투자하는 기업들이 앞으로 시장을 선도할 것이고 더욱 높은 수익을 올릴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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