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류영진 식약처장, CJ제일제당∙농심 등 식품업계 CEO와 간담회

2017년 12월 12일(화)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 류영진 식약처장
▲ 류영진 식약처장
[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식품산업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CJ제일제당, 농심 등 주요 식품업체 대표들을 만난다.

식약처는 13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더플라자 호텔에서 식품업계 대표들이 참석하는 조찬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류영진 식약처장과 한국식품산업협회 이창환 회장,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권석형 회장, 강신호 CJ제일제당 식품사업부문 대표, 박준 농심 대표 등 24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식품관련 협회와 식품업체가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불합리한 제도는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논의 내용은 △지난해 식품업체 CEO 간담회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경과 △식품안전정책방향 △식품업체 현장 애로사항 등이다.

류영진 식약처장은 “식품업체의 애로사항 중 개선 가능한 것은 즉시 개선하고 정책에 반영하겠다”며 “국민 건강을 보호하면서 식품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에 힘 쏟겠다”고 말했다.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