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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출발부터 삐그덕, ‘잡스 없는’ 신상 아이폰 시리즈 미래는?

2017년 10월 12일(목)
최동훈 기자/김종효 기자 cdhz@cstimes.com/phenomdark@cs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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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기획/편집=최동훈 기자, 그래픽=김종효 기자] 

(시각장애인 음성정보 지원을 위한 텍스트입니다)

01. ‘폭탄’이 된 갤럭시노트7
삼성 갤럭시노트7이 지난해 8월 출시 후 두 달만에 단종됐죠.
배터리 결함으로 인한 발화사고 때문입니다.

02. 영업이익도 뚝↓
삼성전자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1조8000억원 줄었습니다.
지난해 사태 이후 실적 만회를 위해 막대한 마케팅 비용을 지출해서죠.

03. 그런데 애플 아이폰도?!
‘스마트폰의 명품’ 애플 아이폰8 시리즈가 지난달 말부터 주요국 고객과 순차적으로 만나고 있는데요, 갤럭시노트7의 전철을 밟고 있다네요.

04. 아이폰8의 배터리 이슈
아이폰8 플러스 배터리가 부풀어 올랐다는 신고가 일본, 대만 등 5개 국가에서 7건 접수됐습니다.
애플 역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등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05. 아이폰X도 늦어지고..
아이폰X가 부품 공급 차질 때문에 연말로 미뤄 출시된다는 소식도 들립니다. 한국에는 내년 초 출시될 수도 있다네요.
잡스가 빠진 애플에 악재가 겹친 셈(설상가상 雪上加霜)입니다.

06. 애플의 대응책은 과연?
신상 아이폰이 등장부터 ‘삐걱’대고 있습니다.
다양한 이해 관계가 얽혀 있는데요. 애플이 어떻게 상황을 타개할까요?
삼성 사태가 반면교사(反面敎師)가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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